피부톤 자연스럽게 보정해주고 수분감도 채워줘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는 올 여름 다기능 자외선차단제 '틴티드 UV 리퀴드'와 'UV 에센스 베일'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틴티드 UV 리퀴드는 산뜻하고 가벼운 질감의 선크림으로, 옅은 베이지 색상으로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정돈시켜준다. 여름철 선크림 하나만으로도 피부 표현을 끝낼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핑크플라워 콤플렉스와 히알루론산을 담아 피부에 수분을 공급, 진정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염증 억제와 상처 치유에 탁월한 병풀추출물도 함유됐다. 가격은 4만8000원.
선크림 UV 에센스 베일 (UV ESSENCE VEIL SPF50+ PA+++)에는 건기에만 꽃을 피우는 플럭스 하이드란 추출물이 담겨 있어 풍부한 보습력으로 수분막을 형성하는 게 특징이다. 파라벤,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지 않았다. 가격은 4만8000원, 대용량은 7만9000원.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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