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동한, '파울 타구만 잡았더라면…'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6.17 18:31
수정
2026.01.0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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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7 KBO리그 경기가 17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만루에서 롯데 3루수 김동한이 넥센 김하성의 파울 타구를 놓치고 있다. 넥센 김하성은 이 타석에서 점수차를 벌리는 만루 홈런을 쳤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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