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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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문재인정부의 50조원 규모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대한 수혜 기대감에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유리는 12일 오전 9시43분 현재 전일 대비 8.07%(2650원) 오른 3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20.09% 오른 3만94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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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5.26% 오른 2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유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투자자들이 몰려들었다. 문 대통령은 당시 이 사업에 5년간 50조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유리는 이 같은 소식에 지난 2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에 회사 측은 "현저한 시황변동에 영향을 미칠만한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중요 공시대상이 없다"고 5일 공시하기도 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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