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윤도현이 솔로 신곡 '트립'에 대해 소개했다.
가수 윤도현은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 3년 만에 발표된 새 솔로곡 '트립(Trip)'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트렌디한 곡을 한번 준비해봤다. 곡 자체가 여행, 도전 조장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감성적인 멜로디를 주로 선보였던 기존 곡들과는 달리 일렉트로닉과 접목된 사운드가 전주부터 귀를 사로잡는 '트립(Trip)'은 가사 역시 밝고 희망찬 내용이다.
아울러 "(노래가) 팝 같다"라는 DJ 김신영의 말에 "예전에는 가요보다 팝을 많이 들어서 서양스타일의 곡을 많이 썼다"며 "한국적인 스타일의 곡을 많이 만들려고도 노력했다"고 답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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