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종합 PMI 56.8…예상치 부합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금융정보 제공업체 마킷(Markit)은 유로존의 지난달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56.8로 예상치와 부합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이전 수치와도 똑같은 결과다.

유로존 5월 서비스 PMI는 예상치 및 이전 수치인 56.2를 소폭 뛰어넘는 56.3을 기록했다. 한편 독일의 서비스 PMI는 예상치 55.2를 웃도는 55.4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0.2 오른 수치다. 독일 종합 PMI는 예상치 57.3보다 다소 높은 57.4로 발표됐다. 전월 수치 또한 57.3이었다.

PMI는 기업의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신규 주문을 비롯해 생산·재고·출하·고용 등을 조사한 수치로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