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미애 대표, 또 늦네…'
윤동주
기자
입력
2017.06.05 09:55
수정
2022.03.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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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열린 고위 당정청회의에서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이날 첫 고위 당정청 회의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각으로 10분 늦게 시작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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