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임찬규, '오늘은 여기까지만…'

[포토]임찬규, '오늘은 여기까지만…'
[포토]임찬규, '오늘은 여기까지만…'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임찬규가 5회초 NC 선두타자 박민우에게 볼넷을 내준 뒤 강판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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