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최대, 최고.. SK건설, 성남산단 지식산업센터 전설 이어간다! '성남 SK V1 tower' 공급

- 1998년 성남산단 최초 지식산업센터 공급을 시작으로 시장의 새로운 바람 일으켜
- 성남산업단지 최대규모 ‘SK n 테크노파크’ 수준의 ‘성남 SK V1 tower’선보여


성남 SK V1 tower 투시도

성남 SK V1 tower 투시도


SK건설은 성남산업단지 최대규모의 지식산업센터인 ‘SK n 테크노파크’ 수준의 규모를 갖춘 ‘성남 SK V1 tower(타워)’를 분양 한다고 밝혔다. SK건설이 성남산업단지에 공급하는 세번째 지식산업센터로, 성남산단 최초, 최대규모 지식산업센터 공급 기록을 가진 SK건설의 전설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여 시장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SK건설은 1998년 성남산업단지 최초의 지식산업센터(당시 아파트형공장)인 ‘성남 상대원 아파트형공장’을 공급했다. 이 단지가 들어서면서 소규모 산업단지에 불과하던 성남산업단지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며 경기도 최대규모의 대형산업단지로 성장했다. 성남산업단지의 성장을 SK건설의 아파트형공장이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여기에 SK건설은 2005년, 당시 성남 최대규모의 지식산업센터인 ‘SK n 테크노파크’를 공급했다. 연면적 19만 6천㎡에 이르는 초대형 지식산업센터로 특히 산업단지의 첨단화에 대응해 단지를 업종에 맞게 일반제조, 첨단제조, 첨단사무, 연구 등 4개 동으로 분류해 분양하면서 입주기업의 입맛에 맞춘 특화설계 상품을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공급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성남 최고의 지식산업센터로 평가 받고 있으며, 매매가 기준으로 분양 당시보다 약 1억원 가량의 웃돈이 붙어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성남산업단지에서 최초와 최대, 최고기록을 가지고 있는 SK건설이 12년 만에 새로운 전설을 이어갈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한다. ‘성남 SK V1 tower’는 연면적 14만396㎡,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성남 최대규모인 ‘SK n 테크노파크’ 수준의 규모를 갖춘 초대형 지식산업센터다.성남산업단지에서 지식산업센터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SK건설답게 입주기업을 위한 최고의 시설과 설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7층은 제조형공장, 8층~15층은 업무형공장(B동 11층~12층 업무지원시설), 지하 1층~지상 1층은 부대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공간의 공유를 통해 업체 간 편리한 소통이 가능한 구성을 갖췄다.

변화하는 지식산업센터 시장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A동 15층~20층에는 입주기업의 직원들을 위한 50㎡, 68㎡, 145㎡(계약면적 기준) 3개 타입의 프리미엄 빌트인 시스템을 갖춘 기숙사가 들어선다. 지하 2층부터 지상 7층까지는 성남 최초 9개층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한 하역도 가능하다. 특히 2층에서는 컨테이너(40ft) 물류 하역까지 가능해 그 동안 대형 화물 하역으로 고민이 많았던 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전망이다.

‘성남 SK V1 tower’가 들어서는 성남하이테크밸리는 수도권 최적의 입지로 통한다. 인근으로 경부 및 중부, 외곽순환, 분당수서 고속도로 등의 빠른 교통망을 갖췄다. 그 중에서도 ‘성남 SK V1 tower(타워)’는 상대원동의 주요도로라고 할 수 있는 사기막골로에 접근이 용이하고 조망이 우수하여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업계에서는 성남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시장을 이끌고 있는 SK건설이 공급하는 새로운 작품의 등장을 기대하며, 규모, 입지, 시설 등 모든 면에서 지금까지 성남에 공급된 지식산업센터 가운데 최고 수준을 갖춘 ‘성남 SK V1 tower’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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