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위 송창호 대표, 김은경 간사, 유영종, 이선원, 정희수씨 등 5명은 온양사업장 모듈라인과 4라인을 방문해 환경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해물질 확산 방지 방안 등 안전 관련 사항을 조언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가대위의 제안을 적극 수용해 작업장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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