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사실로 향하는 정유라
백소아
기자
입력
2017.06.01 09:30
수정
2017.06.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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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국정농단 사건의 주범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호송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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