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톡, 인터넷 가입 시 최대 60만 원 지원하는 선착순 이벤트 실시

스마트폰 공동구매 및 중고거래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어플 ‘모비톡’을 통해 인터넷 가입까지 가능해졌다. ‘모비톡’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가입 서비스를 시작하고, 오픈 기념으로 인터넷 개통 시 현금 사은품 사상 역대 최대 혜택인 6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비톡, 인터넷 가입 시 최대 60만 원 지원하는 선착순 이벤트 실시
최대로 현금지원을 받으면서 초고속 인터넷에 가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모비톡’ 어플 혹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전문 상담사와의 상담을 통해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요금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이용 패턴에 따라 알맞은 결합할인상품 또한 제안 받을 수 있다. 이번 오픈 이벤트는 선착순 100명 한정이므로 빠른 참여가 요구된다.

‘모비톡’ 관계자는 “이제 더 이상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 ‘인터넷가입 현금지원’ 등을 검색하면서 혜택이 더 나은 곳을 찾아 헤매실 필요가 없다”며, “’모비톡’의 파격적인 이벤트는 이미 통신 업계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최대 혜택임을 자부한다”고 말했다.

'모비톡' 어플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아이폰 및 PC 사용자들은 ‘모비톡’ 홈페이지(mobitalk.co.kr)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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