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주총 결의 취소 소송 피소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공업은 남태훈씨가 회사와 황동철 대표집행임원을 상대로 지난 3월 24일자 정기주주총회의 현금 및 현물 배당 결의를 취소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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