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KEB하나은행은 일일저축을 실천하는 ‘짠테크’와 문자메시지를 통한 간편 송금 서비스인 ‘텍스트뱅킹’의 편의성이 결합된 소통형 적금 상품 ‘오늘은 얼마니? 적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늘은 얼마니? 적금’은 커피, 군것질, 담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지출되는 비용을 아껴 매일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적금 상품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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