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영어마을
[아시아경제(파주)=이영규 기자] 경기영어마을이 미래인재 양성과 미래교육 보급ㆍ확산을 위해 새로운 브랜드 '체인지업캠퍼스'로 거듭난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1월18일 경기영어마을을 영어교육 뿐만 아니라 미래 핵심 인재 육성이라는 큰 틀속에서 운영하기 위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 흡수 합병시켰다.체인지업캠퍼스는 21세기 인재 양성의 베이스캠프를 비전으로,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키우는 캠퍼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체인지업캠퍼스는 이에 따라 앞으로 영어교육 중심에서 벗어나 미래교육과 자유학년제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첫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미래교육 지원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공모사업은 ▲창의(미래)교육 ▲교사연수 프로그램 ▲과학 멘토링 프로그램 ▲자유학년제 맞춤형 문화예술 레지던시 ▲자유학년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도는 이 사업과 관련된 설명회를 오는 24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파주 체인지업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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