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구글 취직 한준희, "대학 4학년 때 구글사에서 먼저 연락 왔다"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처



'문제적 남자'에 글로벌 기업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취업한 한준희가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구글의 한국인 최연소 엔지니어 한준희는 "대학 4학년 때 구글사에서 먼저 연락이 와 취업을 했다"라고 밝혔다.

한준희는 "한국 상위 2팀만 나갈 수 있는 국제프로그래밍대회에 2번 출전했는데, 2번째 특별상을 받았다"라면서 "그 대회를 지켜본 구글에서 전화를 한 것 같다. 서류 이후 전화면접, 인터뷰를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동네 컴퓨터 학원에 보냈는데, 거기서 대회에 나갔다"라면서 "그때 처음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접했는데, 재미있었다"라고 프로그래머의 길을 걷게 된 계기를 밝혔다.한편 한준희는 자신을 "구글의 광고팀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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