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포스아웃되는 SK 노수광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5.12 21:26
수정
2026.01.08 19:2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와이번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만루에서 SK 박승욱의 2루수 땅볼 때 3루주자 노수광이 포스아웃 되고 있다. KIA 포수는 김민식.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