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승우, '선제골 기쁨은 신태용 감독과 함께'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5.11 21:18
수정
2026.01.0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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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U-20 월드컵대표팀 친선전이 1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렸다. 이승우가 전반 선제골을 넣고 신태용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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