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크럭스, '내야 안타로 찬스 이어갑니다'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4.30 15:43
수정
2022.03.1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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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KBO리그 경기가 30일 광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무사 1루에서 NC 스크럭스가 3루수 내야안타를 치고 김평호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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