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탄츠플레이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승아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탄츠플레이'가 눈길을 끈다.
탄츠플레이란 'Tanz'(무용)와 'Play'(놀이)의 합성어로 현대무용·발레·필라테스·요가의 다양한 동작을 응용한 운동이다. 탄츠플레이는 춤을 통해 신체를 움직이는 것을 기반으로 하며, 흐트러진 몸 균형을 바로 잡는 데 효과가 있다. 앞서 한가인, 조여정, 소유진 등이 탄츠플레이를 즐기는 연예인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윤승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오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탄츠플레이에 열중하고 있는 본인 사진을 올려 건강미를 자랑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