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상현, '4번타자·3루수 선발 출장'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4.24 16:38
수정
2022.03.16 21:3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연천 미라클과 저니맨 외인구단의 2017 독립야구리그 개막전이 2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저니맨 김상현이 5회초 전경환 투수에게 공을 던지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