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걸스데이 혜리 "좋아하면 휴대폰도 보여줘…사랑에 올인하는 스타일"

tvN 인생술집/사진=tvN 제공

tvN 인생술집/사진=tvN 제공


걸스데이 혜리가 tvN '인생술집'에서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는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혜리는 연애사를 쿨하게 공개했다. 그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남자한테는 자발적으로 휴대폰을 보여준다. 사랑에 빠지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민아 역시 연예인으로부터 대시 받은 사실을 털어놓는 등 녹화 내내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술'에 대한 폭로전도 이어졌다. 술을 거의 못 마시던 소진이 술로 해장하는 주당의 경지에 오르게 된 사연부터 멤버들을 경악하게 만든 혜리의 술버릇, 늦은 밤 매니저의 눈을 피해 숙소 탈출을 감행한 유라의 에피소드 등 유쾌한 토크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인생술집' 제작진은 "이번 걸스데이 편을 마지막으로 '인생술집'은 곧 확장 이전해 5월 중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한층 변화한 '인생술집'으로 돌아올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