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월호 가까이서 촬영 기록 남겨야"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12일 세월호 목포신항에서 세척작업에 앞서 선체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해양수산부)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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