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분주한 세월호 거치작업
백소아
기자
입력
2017.04.11 11:49
수정
2017.04.11 11:4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1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인양작업의 최종 단계인 선체를 받침대 위에 내려놓는 작업을 위해 작업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