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가 10일 목포신항 철재부두에 육상 거치됐다. 작업자들이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가 10일 목포신항 철재부두에 육상 거치됐다. 작업자들이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가 10일 목포신항 철재부두에 육상 거치됐다. 작업자들이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가 10일 목포신항 철재부두에 육상 거치됐다. 작업자들이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가 10일 목포신항 철재부두에 육상 거치됐다. 작업자들이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가 10일 목포신항 철재부두에 육상 거치됐다. 작업자들이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가 10일 목포신항 철재부두에 육상 거치됐다. 작업자들이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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