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차우찬, '내 몫은 여기까지'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4.04 20:47
수정
2022.03.17 13:1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2017 KBO리그 경기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차우찬이 7회 초 1사 1루에서 김지용과 교체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