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기자
입력2017.04.03 15:46
수정2022.03.17 13:44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리아와 한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홈경기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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