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호수비하는 박건우 '나이스 캐치'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3.31 22:06
수정
2022.03.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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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리그 개막경기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중견수 박건우가 9회초 한화 선두타자 로사리오의 타구를 호수비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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