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화 나누는 김창준 선체조사위원장-유경근 가족협의회 위원장
백소아
기자
입력
2017.03.30 11:05
수정
2017.03.30 11:0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전라남도 진도군 서망항에서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오른쪽)과 유경근 세월호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왼쪽)이 세월호 인양작업 현장으로 향하기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