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북구 오치1동, 무공해 천연비누만들기
노해섭
입력
2017.03.29 14:53
수정
2017.03.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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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구 오치1동 주민자치위원들이 29일 주민센터에서 폐식용유를 이용해 친환경 무공해 비누를 만들고 있다. 제작된 비누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쓸 계획이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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