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신하균 결별…김고은 새 인스타그램에도 흔적 없어

배우 김고은 SNS/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고은 SNS/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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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배우 김고은·신하균 커플이 결별한 가운데, 김고은의 인스타그램 역시 텅 빈 모습이다.

22일 한 매체는 김고은과 신하균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 차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김고은과 신하균은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떠나거나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등 훈훈한 일상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고은은 1월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오픈했다. 기존 계정에 있던 신하균과의 사진은 보이지 않았으며, tvN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함께하는 모습 등 총 4장의 사진만이 게시되어 있다.

두 사람의 이별에 네티즌들은 "김고은씨 항상 응원합니다. 좋은 작품에서 빨리 보길 바랄게요", "미혼 남녀가 헤어지고 다시 사귀는 게 크게 문제일까", "아름다운 이별이었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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