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지희, '공은 이미 떠났어'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3.20 20:16
수정
2026.01.0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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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2016-2017 챔피언결정 3차전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 양지희가 상대 수비를 뚫고 공격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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