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근혜 자택 찾은 정장현 변호사
백소아
기자
입력
2017.03.20 09:59
수정
2017.03.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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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정장현 변호사가 20일 서울 강남구 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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