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정후, '내가 바람의 손자다'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3.19 16:06
수정
2026.01.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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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넥센 이정후가 19일 고척돔에서 열린 2017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과의 경기, 8회말 1사 2,3루에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치고 베이스를 향해 달리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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