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월호 희상자를 묵묵히 기다리는 '종'
노해섭
입력
2017.03.19 15:42
수정
2017.03.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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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휴일인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서 1069일 동안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종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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