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동부화재는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모델로 출연한 ‘참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새로운 TV광고를 방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설현 외 농구 해설위원과 예능인으로 활약 중인 전 농구선수 우지원,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우먼 김지민, 프로야구 전담 아나운서 배지현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동부화재 참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만의 특화된 서비스인 ‘1:1 전담 상담사’와 다양한 할인혜택을 주제로 제작됐다. 1:1 전담상담사 서비스는 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인터넷으로 가입하더라도 전담상담사가 지정돼 자동차보험 관련 문의에 대해 답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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