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본아이에프의 본도시락이 청정 자연의 울릉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담은 ‘울릉도 한상 도시락’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본도시락은 전국 팔도의 다양한 식재료를 강조한 콘셉트로 도시락 메뉴 구성을 재편하고, 한 끼 식사를 하면서 울릉도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울릉도 한상 도시락’을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 ‘울릉도 한상 도시락’은 봄의 기운을 담고 있는 3색 나물 영양밥과 고소한 우삼겹구이, 매콤한 오징어볶음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메뉴로 풍성하게 맛볼 수 있다. 가격은 1만900원.
이와 함께 ‘새우 및 우삼겹 샐러드’, ‘한컵과일’ 등 열량을 낮춘 건강 도시락과 식욕을 되찾아주고 입맛을 돋우는 별미 ‘부대볶음 도시락’ 등 부담 없이 가볍게 식사할 수 있는 신메뉴 4종도 함께 출시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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