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사진=트와이스 트위터 캡처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낙낙(KNOCK KNOCK)’ 활동을 종료한 트와이스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3일 그룹 트와이스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이들의 단체 사진이 게시됐다. 12일 인기가요 방송을 마친 트와이스 멤버들은 다양한 포즈와 함께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트와이스 측은 “2월20일에 KNOCK KNOCK으로 원스(트와이스 팬클럽 이름)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서 3주가 지났습니다. 오늘, 이번 앨범 마지막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스 여러분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한 3주였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트와이스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3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들의 노래 ‘낙낙’은 함께 후보에 오른 태연의 ‘파인(Fine)’, 방탄소년단의 ‘봄날’과 함께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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