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림, 자회사에 115억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방림 은 자회사 방림네오텍스(Pangrim Neotex Co.,Ltd.)에 115억2700만원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금은 지난해 9월말 자기자본의 6.31%다. 보증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내년 3월10일까지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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