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동점골 터뜨린 '레드 소닉' 이상호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3.05 16:46
수정
2026.01.08 17:3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축구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7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이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서울 이상호가 후반 1-1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