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민우, '선제골 넣고 서정원 감독과 뜨거운 포옹'
김현민
기자
입력
2017.03.05 16:06
수정
2026.01.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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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축구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7 K리그 클래식 공식 개막전이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김민우가 전반 선제골을 넣고 서정원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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