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PGA투어 "반바지 연습라운드 허용"

이안 폴터(잉글랜드)가 지난해 아부다비HSBC챔피언십 프로암 당시 반바지를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이안 폴터(잉글랜드)가 지난해 아부다비HSBC챔피언십 프로암 당시 반바지를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반바지 연습라운드를 허용한다는데…

미국 골프닷컴은 1일(한국시간) "선수들이 앞으로 연습라운드에서는 반바지를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정규대회에서는 그러나 여전히 긴 바지를 착용해야 한다. 유러피언(EPGA)투어는 지난해 선수들의 무기명투표 결과 연습라운드는 물론 프로암까지 반바지가 가능하다. '최고(最古)의 메이저' 디오픈 역시 반바지 연습라운드 허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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