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SPA 브랜드 후아유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봄·여름(S/S) 캠퍼스룩을 제안하고, 1+1 신학기 대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후아유는 신학기 캠퍼스 룩으로 ‘칼리 패치’ 후드 풀오버, 맨투맨, 집업, 반집업 4종을 제안했다. 후아유의 칼리 패치 상의는 지난 2008년 출시했던 상품을 현재 트렌드에 맞춰 9년 만에 재 탄생시킨 제품으로 복고 트렌드가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 제품은 소매의 시보리를 논스판으로 제작해 쉽게 늘어나지 않도록 했으며, 포인트가 되는 패치에 파스텔 컬러를 사용해 화사한 느낌을 강조했다. 스타일에 따라 청바지와 테니스 스커트 등에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가격은 3만9900~5만99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이날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1+1 신학기 대전’을 실시한다. ‘1+1신학기 대전’에 포함되는 상품은 간절기 아우터 6종과 잡화 3종이며, 동일 상품으로 1+1 증정한다.
오주 기자 moom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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