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호송차에서 내리는 이재용 부회장
윤동주
기자
입력
2017.02.19 10:07
수정
2022.03.2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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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뇌물 공여 협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서울 강남구 특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소환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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