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 명리학연구소 소장 ‘명리학으로 보는 나의 운명!’"
" 20일 오후 3시 KBS광주방송국 공개홀"[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가 오는 20일 오후 3시 KBS광주방송국 공개홀에서 2월중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강헌 명리학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명리학으로 보는 나의 운명!’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강 소장은 대중음악평론가로 활동하던 지난 2004년 큰 병을 앓은 후 인간의 운명에 관심을 갖고 명리학을 독학, 현재는 명리학연구소를 운영하고, ‘강헌의 좌파명리학’강연 진행 등을 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명리학(命理學)은 점술(占術)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나의 운명에 대해 알고 운명을 어떻게 조율하며 살 것인가를 탐구하려는 학문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나 자신을 깊이 알 수 있으며,나와 타인, 나와 환경 관계에서 발생하는 숱한 갈등을 해결하는 데 지혜를 전달할 예정이다.
빛고을행복아카데미는 양성평등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광주시가 KBS광주방송총국과 협약을 통해 매월 1회 추진하고 있으며, 강연 1시간 전에는 노래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062-613-2276)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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