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열어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신세계면세점이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달콤한 선물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12층 주류 매장 앞에서 초콜릿과 위스키, 꼬냑 무료 시식ㆍ시음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초콜릿과 주류를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초콜릿은 벨기에 산 세계 3대 초콜릿 노이하우스로 오는 15일까지 제공한다. 주류는 오는 5월8일까지 글렌모렌지 오리지날이라는 싱글몰트위스키와 꼬냑은 헤네시 VSOP, 제임스 헤네시를 맛볼 수 있다.
온라인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서는 오는 14일까지 화장품, 쥬얼리 및 시계 카테고리 상품을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초콜릿을 제공하며, 3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케이크 또는 영화예매권을 경품으로 준다.
명동점에서는 연인과 함께 오사카 벚꽃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행 패키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3월15일까지 1달러 이상 결제하면 응모권을 받을 수 있고 명동점 내 경품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3박4일 일정의 오사카 패키지를 선물한다. 1인 동반할 수 있으며, 여행일정은 4월6일부터 9일까지로, 벚꽃이 만발한 오사카를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왕복항공권과 숙박이 포함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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