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그릭슈바인 바베큐 후랑크 출시

SPC삼립, 그릭슈바인 바베큐 후랑크 출시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SPC삼립이 운영하는 육가공 전문 자회사 그릭슈바인에서 ‘그릭슈바인 바베큐 후랑크’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바베큐 후랑크(중량 140g)는 국산 돼지의 육질을 그대로 살린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달콤한 바베큐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2개입으로 구성돼 함께 나눠먹기 좋다.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900원.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