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01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97만원에서 최고 2734만원인데, 은평구 구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2㎥)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작구 사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1㎥)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8만원에서 최고 1100만원인데, 강서구 지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3㎥)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영구 광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7.9㎥)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2만원에서 최고 1238만원인데, 서구 내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58㎥)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각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5.52㎥)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21만원에서 최고 955만원인데, 계양구 작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22㎥)이 보증금 11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연희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7.8㎥)이 보증금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5만원에서 최고 858만원인데, 서구 화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일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7만원에서 최고 1122만원인데, 동구 판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유성구 원신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6.72㎥)이 보증금 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717만원인데, 동구 전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9㎥)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화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8.98㎥)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17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이 보증금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보통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0㎥)이 보증금 5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2만원에서 최고 1587만원인데,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1.4㎥)이 보증금 4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4만원에서 최고 900만원인데, 강릉시 포남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무실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8.84㎥)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2만원에서 최고 1007만원인데, 괴산군 칠성면 율지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9.98㎥)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8만원에서 최고 1320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0㎥)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75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서완산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3㎥)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47만원에서 최고 707만원인데, 목포시 용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0㎥)이 보증금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9.6㎥)이 보증금 1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6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포항시 남구 대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안동시 정하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7.34㎥)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5만원에서 최고 990만원인데,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99㎥)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97만원에서 최고 808만원인데,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7㎥)이 보증금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0㎥)이 보증금 1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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