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패 사범 사면에 반발하는 루마니아 시민들
노미란
기자
입력
2017.02.03 09:48
수정
2022.03.2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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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루마니아 공산정권 붕괴 후 최대 인파가 몰린 반(反)부패 시위에서 2일(현지시간) 한 어린 아이가 루마니아 국기를 들고 있다. 시위대는 지난달 출범한 PSD 연정의 부패 사범을 대거 사면하는 행정명령에 항의하고 있다. 부쿠레슈티(루마니아)=AP연합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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