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美 신임 대법관 닐 골서치 '이 순간을 아내와'
이혜영
기자
입력
2017.02.01 10:41
수정
2022.03.29 08:0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신임 대법관으로 지명된 닐 골서치 콜로라도주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백악관 기자회견장에서 부인에게 입맞춤 하고 있다. (사진=AP연합)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