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기술에 후프 놓친 성소, 아육대 리듬체조 동메달에 "조금 아쉬워"

우주소녀 성소/사진=성소 인스타그램

우주소녀 성소/사진=성소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피혜림 인턴기자] 우주소녀 성소가 아육대 방송 후 소감을 밝혔다.30일 성소는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 출연 당시의 사진과 함께 아육대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성소는 "사실 이번에 제 무대 조금 아쉬웠어요. 기대 많이 해주신 분들한테 아쉬움 드려서"라며 "그렇지만 다음에 기회 또 있으면 더 열심히 좋은 부대 보여드릴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응원해 준 우리 멤버들 사랑하고 그리고 같이 리듬체조 하는 선배님들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 다 최고에요. 선생님도 수고 많았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이에 네티즌들은 "제 마음 속 금메달은 성소♡"(oke****), "잘했어요!! No.1 성소언니!!"(gimyijin****), "안타까워서 어떻게ㅠㅠ 정말 잘 했는데"(jhl****)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소는 30일 방송된 MBC '설특집 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에서 고난도 기술을 연이어 보여주는 등 수준급 실력을 선보였지만 경기 초반에 후프를 놓친 안타까운 실수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피혜림 인턴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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